[기자협회_영상기자회 성명]김장겸 사장은 퇴진하라!
지난 2주, MBC 기자 구성원들의 성명이 회사 게시판을 가득 채웠다. 사장의 입사 동기를 포함, 34년차 최선임부터 막내 기자까지 입을 모아 김장겸 사장의 즉각 퇴진을 요구했다. 하나같이 “김장겸 사장의 퇴진 없이는 언론 자유 사수와 공정 방송 회복이라는 MBC 정상화의 첫걸음조차 뗄 수 없다”는 외침이었다. 이미 낸 회사의 입장처럼 ‘청와대 지시를 받은 노조원들의 술수’로 날조하고 싶다면 아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