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숙이 감히 방송 자유와 공영성을 입에 담는가
이진숙이 감히 방송 자유와 공영성을 입에 담는가 입에서 나오는 말마다 기가 막히고 어이가 없는 말들의 연속이다. 기억상실인지, 자기부정인지 이 정도면 심각한 수준이다. 이진숙은 오늘 오전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로 인사청문준비단 사무실에 출근하면서 방송법 1조와 방통위법 1조를 자진해서 읊었다. ‘방송의 자유와 독립을 보장하고 방송의 공공성 및 공익성을 높인다’는, 두 법의 취지로 공통되게 적시한 조항들이다. 이진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