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노협 성명] ′공금횡령′, ′보도 사유화′ 부산일보 김진수 사장을 당장 해임하라
김진수 부산일보 사장의 비위 의혹이 세상에 드러난 지 벌써 5개월이 지났다. 김 사장은 특정 건설사와 돈으로 얽힌 유착 관계는 물론 자신의 사익을 위한 지면의 사유화, 회사 공금 횡령 등 단 한 가지 사유만으로도 해임이 마땅한 비위 행위를 이미 여러 건 저질러 왔음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김 사장은 그러나 정수장학회의 비호 속에 지금도 여전히 부산일보 사장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