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실위 외부 모니터링 보고서 2차] 젠더분야 – 다양성 데스크, 올바로 활용하려면?
다양성데스크, 올바로 활용하려면? MBC는 스포츠, 뉴스, 디지털, 시사교양 부문에서 다양성데스크(4명)를 겸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성평등이 중심인 ‘젠더데스크’에서 더 나아가, 약자와 소수자에 대한 존중까지 포함된 데스크입니다. 그러나 현업에서는 다양성데스크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더 생산적인 역할을 할 수는 없을지 궁금한 점이 많습니다. 이에 민실위 2차 외부 모니터링 보고서는 권김현영 여성현실연구소장에게 도움을 받아, 다양성데스크가 현업에 실질적 도움을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