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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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언론노동조합은 오늘 낮 광화문광장에서 윤석열 정권의 언론 탄압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MBC를 비롯해 KBS, YTN, TBS, EBS, CBS 등 윤석열 정권의 마수가 뻗치지 않은 곳이 없습니다.   그러나 입틀막 정권의 말로가 결국 어떻게 될지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그때까지 멈추지 않고 싸우겠습니다.     [기자회견문] ‘입틀막’을 거부한다! 언론자유 보장하라!   윤석열 정권 2년 남짓 동안...

1 (04.03~04)

편파 왜곡 심의로 정부 여당의 선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오늘도,  MBC를 집중 겨냥한 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날씨 예보에 미세먼지 1을 파란색으로 썼다는 이유 등으로 MBC 뉴스데스크에 법정 제재를 전제로 한 의견진술을 듣고, 윤석열 대통령의 장모 최은순씨의 가석방 추진 보도 등을 이유로 MBC 뉴스데스크와,  이종섭 전 국방부장관의 주호주대사 임명을 비판한 MBC라디오 뉴스하이킥 등에 대해...

  1 (04.01~02)

MBC본부는 말도 안되는 생트집을 잡아 MBC에 대한 표적 심의와 벌점 테러를 가하고, 오히려 정부 여당의 선거 운동에 앞장서고 있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해체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전국 곳곳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른 바 바이든-날리면 보도 뿐만 아니라 윤석열 대통령의 대파 발언 논란 보도까지,  선거방송심의위원회에서 다룰 사안이 아닌 보도에 대해서도 MBC만 콕 집어 징계의 칼날을 휘두르고 있는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더...

  1 (03.27)

MBC를 겨냥한 선거방송심의위원회의 횡포가 차마 눈을 뜨고 볼 수 없을 지경입니다.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농도가 이례적으로 ‘1’을 기록했다는 것을 환경부 지정색인 파란색으로 표기해 방송했더니, 이것이 특정 정당을 위한 불법선거운동이라며 중징계를 예고했습니다.   앞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해당 보도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보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음에도, 극우 성향의 심의위원은 이에 아랑곳하지 않았고, 사상초유의 ‘신속심의’로 언론탄압 폭거를 또 다시...

  <대통령실의 황상무 수석 해임 거부에 대한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입장>    1. 대통령실은 오늘 오전 황상무 시민사회수석의 ‘회칼 테러 사건’ 발언 논란에 대해 “정보기관을 동원해 언론인을 사찰하거나 국세청을 동원해 언론사 세무 사찰을 벌인 적도 없고, 그럴 의사나 시스템도 없다”며 “특히 대통령실은 특정 현안과 관련해 언론사 관계자를 상대로 어떤 강압 내지 압력도 행사해 본 적이 없고,...

2024 (03.08)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2024년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MBC 구성원들에게 출근길 빵과 커피를 나눠드렸습니다.      기념 도서 증정 이벤트는 오늘 마감입니다.  서둘러 신청해주세요~ 여성과 남성 조합원 모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 도서명 : 흠결없는 파편들의 사회 – 한국 2060 여성들의 일 경험과 모험  – 신청일시 : 3월 4일(월) 9시부터 8일(금)...

<2024 > MBC

<2024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이벤트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1908년 3월 8일,  남성 노동자들보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부당한 대우를 받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그날의 역사적인 투쟁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1977년 비로소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됐습니다.  우리 나라에서는 1985년 제1회 한국여성대회를...

(03.04)

류희림 체제의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폭주가 하루가 멀다 하고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로지 정권의 입맛에 맞춰 그 어떤 기준도 없이 마음에 들지 않는 방송에 대해 칼날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특히 [MBC 뉴스데스크]와 라디오 [뉴스하이킥], [김종배의 시선집중] 등에는 말 그대로 ‘묻지 마’ 징계를 내리는 양상입니다.     총선을 앞두고 법적 기구로 출범한 선거방송심의위원회는 그 구성부터 심의 과정, 결과까지 어느 하나 정상적인...

4.16 10 (02.21)

낙하산 박민 KBS 사장 그리고 그 하수인들이 세월호 참사 10주기 다큐멘터리 불방을 결정했습니다.   공영방송 KBS가 마치 군사정권 시대로 돌아간 듯 합니다.   다큐 방영 예정일은 4월 18일이었습니다. KBS 경영진은 이를 6월로 미루라고 지시했습니다. 총선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이유였습니다. “총선 앞뒤 두 달이 총선 영향권”이라고 했습니다. 희생자 유가족과 생존자, 나아가 국민들의 가슴 속에 아픔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