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합활동

[7.22] /

<김어준의 파파이스>에 M본부 김연국 위원장, K본부 성재호 위원장이 출연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공영방송 정상화 투쟁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김어준의 파파이스> 공영방송 정상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모임인 ‘KBS·MBC 정상화 시민행동’이 어제 (21일) 저녁 첫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여의도 KBS 본관 앞에서 1차 ‘돌마고 불금파티’ (돌아오라! 마봉춘 고봉순)를 열었습니다. 관련 기사입니다. 다음주 금요일은 상암 MBC 광장에서 열립니다! “화물용 엘리베이터에 숨은...

[7.21] PD

조금 전 인사위를  마치고 나온 김민식 PD가 MBC 구성원들에게 경과를 설명했습니다. 임원들은 이번에도 김 PD의 소명을 다 듣지도 않고 자리를 떴습니다. 인사위에 들어가기 전 <김현정의 뉴스쇼>와 한 인터뷰도 한 번 들어보시죠. CBS 김현정의 뉴스쇼 – “스타 드라마PD의 방송민주화 투쟁기” – MBC 김민식 PD “스타 드라마PD의 방송민주화 투쟁기” – MBC 김민식 PD www.youtube.com <김현정의 뉴스쇼> 인터뷰 전문입니다....

[7.20] , ?

지난 7월 19일 열린 이효성 방통위원장 후보자 청문회에서, MBC 등 공영방송 사장 임기 보장에 대한 의견을 밝혔습니다. 이효성 후보자는 “기본적으로 공영방송 대표의 강제 퇴임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전제하면서도 “다만, 법이 정한 결격사유라는 것도 있다. 그에 따라서 적절하게 방통위 상임위원들과 상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효성 “MBC·KBS 사장 임기 보장? 결격사유 없다면” 【서울=뉴시스】이현주 기자 = 이효성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19일...

[7.20] , MBC

지난 19일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에 이용마 기자가 출연했습니다. 비록 사전 녹화한 동영상 속 모습이지만 무척 반갑습니다. 이용마 기자가 생각하는 MBC 정상화 방안은 무엇일까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bcfreedom/221055814484?referrerCode=1

[7.20] ,

오늘 국경없는 기자회가 노동조합을 방문해, MBC의 언론 탄압, 노동 탄압 실태를 공유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관련 기사와 사진을 공유합니다. ‘언론탄압 국가’ 지목된 이란 인권변호사도 걱정한 MBC 상황 “표현의 자유를 위해 노력하시는 여러분께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은 민주주의를 제약하는 사람들에 의해 제약을 당하셨습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노력해 주시길 바랍니다” 20일 오전, 이란의 대표적 인권변호사 시린 에바디 news.naver.com...

[7.20] 1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이 “문재인은 공산주의자” 발언으로 형사 재판에 넘겨진 뉴스가 네이버 뉴스토픽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고영주 이사장은 ‘기소되면 다 유죄냐’며 뻔뻔한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고영주 방문진 이사장 “기소됐다고 다 유죄냐” – PD저널 “문재인은 공산주의자”라고 말해 명예훼손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고영주 방송문회진흥회 이사장이 “검찰이 기소한다고 다 유죄냐”라고 맞섰다. 최강욱… www.pdjournal.com 노동조합은 더이상 정당성을 찾을 수 없는 방문진...

[7.20]

MBC 구성원들이 오늘 김장겸 사장 퇴진을 요구하는 피케팅을 상암 MBC 신사옥에서 진행했습니다. MBC를 그만 망치고 사퇴하라는 요구에 김장겸 사장은 아무런 답을 하지 않고 경호원들과 함께 퇴근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블로그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m.blog.naver.com/mbcfreedom/221055955994?referrerCode=1

[7.17] <> !

스스로 영화 감독으로 거듭났다고 자조섞인 농담을 던지곤 하는 MBC 해직 언론인 최승호 PD의 새 다큐멘터리 <공범자들>이 부천 국제 판타스틱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였습니다. 관객과의 대화도 이어졌는데, 그 자리에서 해직 언론인 이용마 기자가 한 말을 전합니다. 무려 10년이다. 제가 10년 전에 마흔 살이었고 지금 쉰이 됐다. 30대 초반의 후배들이 40대 초반이 됐다. MBC, KBS 지금 욕을 많이 먹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