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포지부] 공영방송 MBC 지지 현수막
지난 9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 이후, 대통령실과 집권여당의 노골적인 MBC 탄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목포 지역사회와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공영방송 MBC에 대한 지지와 격려 차원에서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지난 9월 윤석열 대통령의 비속어 파문 이후, 대통령실과 집권여당의 노골적인 MBC 탄압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에 목포 지역사회와 시민들께서 자발적으로 공영방송 MBC에 대한 지지와 격려 차원에서 현수막을 게시하고 있습니다.
정부여당의 공영방송 장악 시도가 곳곳에서 벌어지는 가운데 공영방송 노조·사원대표가 한 자리에 모여 현 사태의 심각성을 짚어보고, 시민들과 함께 대응을 모색하기 위한 장이 열렸다. 윤석열 정부 출범 직후 감사원의 KBS 특별감사, MBC·YTN 세무조사, TBS 조례 폐지안 추진, 대통령 욕설·비속어 논란 보도에 대한 MBC 탄압, 공공기관 YTN 지분 매각 등 동시다발로 진행되는 공영방송 흔들기는 정부여당의 분명한 정치적 의도 하에 진행되고 있으며, 최성혁 본부장은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여당의 MBC 흔들기의 속내와 일각에서 주장하고 있는 MBC 민영화론의 허구성에 대해 설파했다.
MBC본부는 지난달 21일 국회 앞에서 ‘공영방송 정치독립법 연내처리 촉구 결의대회’를 가진 뒤, 향후 100일 동안 릴레이 1인 시위, 전국 동시다발 펼침막 게시 등을 통해 법안 처리를 위한 촉구 투쟁을 전방위적으로 펼쳐나가기로 했다. 이에 투쟁의 일환으로 지난달 27일부터 국회 앞에서 1인 시위를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18개 지부에도 현수막을 게시했다. 아래는 투쟁 관련 활동 사진이다. * 2022.9.27(화)...
국민의힘 의원들이 기어코 집단 항의방문을 강행했다. 권성동 전 원내대표와 국회 과방위 여당 간사인 박성중 의원, MBC 편파조작방송진상규명 TF 위원장을 맡은 박대출 의원을 필두로, 윤두현, 김영식, 홍석준, 서일준, 이종성, 김미애, 윤한홍, 장동혁, 박대수, 정희용 의원 등은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대형 버스를 타고 MBC에 들어섰다. 박성제 사장 등 경영진이 외부 일정 등으로 면담 자체가 이뤄지기 어렵다는...
“공영방송 정치적 독립 강화를 위한 법안처리, 하반기가 마지막 기회다” MBC·KBS본부, EBS지부를 비롯해 YTN, 연합뉴스TV, SBS, CBS, 국민일보 등 여러 언론사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국언론노동조합은 어제(21일) 오후 2시 30분 국회 앞에서 ‘공영방송 정치독립법 연내처리 촉구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언론노조는 이날 결의대회를 기점으로 향후 100일동안 릴레이 1인시위, 전국 동시다발 펼침막 게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의원들을 대상으로 한 법안 처리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 문화방송본부는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첫 정기국회 개원을 맞아 공영방송 지배구조 개선법안의 처리를 촉구하는 거리 선전전을 진행했다. 특히 본격적인 추석 귀향을 앞둔 오늘 국회 앞에서 선전전을 진행하며 지역 민심까지 전파되길 기대하고 있다. MBC본부는 윤창현 위원장 등 언론노조 집행부와 KBS본부, 아리랑국제방송지부, iMBC지부, TBS지부, 국민일보지부, 뉴시스지부, KBS미디어텍지부, 경인일보지부, 경향신문지부, CBS지부 등과 함께 오늘 오전 11시...
문화방송 노사가 새로운 단체협약 및 2022년 임금협상에 본격 돌입했다. 윤창현 언론노조 위원장과 최성혁 본부장 등 교섭위원 7명은 오늘 본사 박성제 사장, 김낙곤 광주MBC 사장 등 사측 교섭위원 8명과 함께 임단협 본교섭을 위한 상견례를 가졌다. 조합은 2년 전 사장 정책발표회 신설 및 근로조건 개선 등을 담은 단체협약이 오는 10월 만료됨에 따라 그동안 기존 단협에서 방송...
오는 8월 21일(일), 세상을 바꾸기 위해 불꽃처럼 살다간 故 이용마 조합원이 우리 곁을 떠난 지 3년이 됩니다. 공영방송의 정치적 독립과 지배구조 개선을 역설한 그의 목소리는 여전히 살아있습니다. 조합은 이용마 조합원을 기억하고 추모하는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아울러, 전국 18개 지부 곳곳에 이용마 조합원을 추모하는 현수막을 게시했습니다. 목포지부, 광주지부, 청주지부, 원주지부, 춘천지부, 여수지부, 강원영동지부, 포항지부, 경남지부,...
MBC본부가 마련한 <2022 MBC 방학 후 설렘> 2박 3일간의 어린이캠프가 마무리됐습니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많은 어려움과 걱정이 있었지만 조합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 덕분에 큰 문제 없이 끝났습니다. 아이들에게 귀하고 좋은 추억이 되었기를 기원합니다. 3년만에 재개된 어린이캠프라서 조합 차원에서 많은 준비를 했지만, 미흡한 부분은 보완해 내년에는 더욱 알차고 즐거운 어린이캠프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MBC본부가 마련한 <2022 MBC 방학 후 설렘> 어린이캠프 둘째날. 나만의 향수만들기 체험. 물놀이. 우주 탐험(송추 송암스페이스센터)가 이뤄집니다. 우리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도 자유롭게 다운받으시길 바랍니다.
해당 게시물은 비밀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