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관 OUT 집회 및 전국 피케팅 현장(8.2)
공산당 신문과 방송, 기관지, 가짜 뉴스 운운하며 비판 언론에 대해 벌써부터 재갈 물릴 생각만 하고 있는 이동관. 연일 불볕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지만, 이동관 지명을 철회하는 그날까지 우리의 투쟁은 계속됩니다. 언론/시민 단체가 과천에 있는 이동관 사무실 앞에서 자진 사퇴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공동회견문] 언론장악 학폭무마 이동관은 자격없다. 국민 앞에 사죄하고 즉시 사퇴하라! < 성명/논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