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장악 첨병 차기환, 김성근의 뻔뻔함과 궤변 (9.5 방문진)
오늘 오후 2시 방송문화진흥회 제15차 정기이사회. 방통위가 MBC 장악을 위해 법과 절차 모두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내리 꽂은 차기환, 김성근이 방문진 보궐이사로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먼저 나타난 김성근. MBC에서 지난 2014년 디지털본부장에 이어 2017년 방송인프라본부장까지 임원 자리를 연임했다. 그 기간 그는 무려 5천만 원에 달하는 법인카드를 부당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내용은 MBC 내부 감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