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언론노조 총력 결의대회

오늘 오전 정부과천청사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앞에서전국언론노조 총력 결의대회가 열렸습니다. MBC본부 집행부와 전국 각 지역 지부장들이 함께한 이번 집회. 작년 여름 방송 3법이 통과된 이후 7개월이 지난 지금까지도 제대로 달라진 것 없는 현실을 강하게 비판하고, 공영방송의 조속한 정상화를 한시도 더 미룰 수 없음을 결의한 자리였습니다. 이호찬 언론노조 위원장은  “KBS는 내란 정권이 임명한 ‘파우치’ 박장범이 여전히 장악하고 있고,...

[성명] 시청권을 내팽개친 졸속 협상 우리는 JTBC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

  시청권을 내팽개친 졸속 협상 우리는 JTBC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       사상 처음으로 지상파 3사가 아닌 종합편성채널 JTBC가 독점 중계했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방송 참사’에 가까운 ‘중계 파행’을 남긴 채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 최고의 감동은 단연 스노보드 최가온 선수의 몫이었다. 1·2차 시기의 실패를 딛고 3차 시기에서 일궈낸 대역전극으로 대한민국 선수단...

2025년 4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2025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보도상   (1) 산재 사각지대 연속보도       서울지부 홍의표, 정혜인 조합원         < 선정 이유 > 위 조합원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현실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현장 취재를 통해...

287호 노보 QUIZ 당첨자 발표!! 축하드립니다

        287호 QUIZ 정답은   ④ 16기 신임 조직국장은 2012년 입사해 광주지부에 근무해온 보도부문 송전완근(X)->송정근(O) 기자이다.   였습니다!!       정답을 맞히고 추첨까지 통과하신 조합원 분들, 정말 정말 축하드립니다!   수령 방법은 설 연휴 지난 뒤, 2월 마지막 주에 당첨자 분들께 개별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꼭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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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론 정상화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언론노조 총력 결의대회 2026-03-26
  • [성명] 시청권을 내팽개친 졸속 협상 우리는 JTBC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 2026-03-04
  • 2025년 4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2026-02-20
  • 287호 노보 QUIZ 당첨자 발표!! 축하드립니다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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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26
  • [지역방송협의회 성명] 결합판매 합헌, 지역방송 공공성 강화로 이어져야

     결합판매 합헌, 지역방송 공공성 강화로 이어져야       헌법재판소가 방송광고 결합판매 제도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린 것을 환영한다. 이번 결정은 결합판매 제도가 단순한 시장 규제가 아니라, 지역성과 다양성을 보장하기 위한 공공적 장치라는 점을 확인한 의미 있는 판단이다. 특히 수도권과 대형 방송사 중심으로 급격히 재편되고 있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지역방송이 수행해 온 재난·선거·지역 현안 보도...

    2026-02-26
  • 민실위

    2025년 4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2025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보도상   (1) 산재 사각지대 연속보도       서울지부 홍의표, 정혜인 조합원         < 선정 이유 > 위 조합원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현실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현장 취재를 통해...

    2026-02-20
  • 성평등위

    [안내] 2025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이벤트~~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1908년 3월 8일, 남성 노동자들보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부당한 대우를 받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그날의 역사적인 투쟁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1977년 비로소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됐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 인권 향상 그리고...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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