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288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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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선 넘은 광주MBC의 ‘단협 유린’, 우리의 인내는 끝났다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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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저는 서울에 미쳐 있다”던 오세훈, 대체 어디에 미쳐 있는가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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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 시청권을 내팽개친 졸속 협상 우리는 JTBC의 들러리가 될 수 없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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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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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실위 2025년 4분기 민실위 좋은 보도·프로그램상 선정
민주방송실천위원회가 2025년 4분기 좋은 보도·프로그램을 선정했습니다. 좋은 보도와 프로그램에 감사드리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좋은 보도상 (1) 산재 사각지대 연속보도 서울지부 홍의표, 정혜인 조합원 < 선정 이유 > 위 조합원은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서 보호받지 못하고 산업재해에 노출된 노동자들의 현실을 심층 취재했습니다. 현장 취재를 통해...
2026-02-20 -
성평등위 [안내] 2025년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이벤트~~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1908년 3월 8일, 남성 노동자들보다 열악한 노동 조건과 부당한 대우를 받던 미국의 여성 노동자들이 근로여건 개선과 참정권 보장을 요구하며 시위를 벌였습니다. “우리에게 빵과 장미를 달라”는 절박한 외침이었습니다. 그날의 역사적인 투쟁은 전 세계로 확산됐고, 1977년 비로소 ‘세계 여성의 날’로 공식화됐습니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는 ‘세계 여성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여성 인권 향상 그리고...
2025-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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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추모> 목포지부 故 안윤석 조합원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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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보도자료] 법원 “2012년 MBC 파업 정당” 거듭 확인
2014-01-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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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보고서] 누가 MBC에서 ‘세월호’를 금기어로 만들었는가
2017-0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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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보고서] 파업중에 더욱 노골화 된 <뉴스데스크>의 불량품 생산
2012-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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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특보] 축소 · 누락 · 은폐 3월 6일 뉴스데스크는 과연 무엇을 기록했는가
2017-03-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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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보고서] 물타기, ′안철수 가면′_나락으로 떨어진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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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보고서] 기사의 ABC도 사라진 뉴스데스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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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방송실천위원회[민실위 보고서] 타성과 관행이 낳은 사고_우리는 파업을 통해 과거와 제대로 단절했는가?
2018-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