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내용

01월 06일

- '지방MBC 광역화 반대 대책위원회'라는 임의단체의 억지주장과 관련하여 조합, '광역화 방해 책동 좌시하지 않겠다' 성명 발표

01월 08일

- 전국 집행위원 일동 '광역화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우리의 입장' 성명 발표

01월 15일

- 본사, 지방사 단계별 통합안 제시.

01월 16일

- 전국집행위원회(화순) 회사 광역화안에 대한 분석 방개위 실행위원회 1차 보고서 제출

01월 18일

- 조합, 현 경영진 광역화안 분석 결과 광역화에 대한 의지 없다고 규정-광역화와 관련해 더이상 현 경영진을 상대하지 않겠다는 입장 천명

01월 19일

- 조합, 문화관광부 장관에 지역민방 광고 특혜 조치 관련 질의서 전달

01월 21일

- 전국대의원회의- 방개위 1차 보고서 설명 검토 및 광역화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과 조직정비 방안등 논의 (강릉·포항·안동·원주지부 징계위 회부키로하고 징계위 구성)

01월 25일

- 징계위원회 1차 회의

01월 26일

- 징계위원회 2차 회의(강릉지부, 포항지부, 안동지부 권한정지 원주지부 경고) 방송개혁위원회 1차 공청회

02월 01일

- 전국대의원회의 - 차기 임원 선거를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선거관리위원장에 정찬형 단일노조 초대위원장

02월 03일

- 각 지부별 대의원회 및 조합원 총회-선거일정 공고, 선관위원 선임

02월 04일

- 임원선거 공고 2월 9일 징계재심(강릉지부-무기한, 안동지부-정직3개월, 포항지부-정직1개월)

02월 13일

- 조합 서규석 방문진 이사장 방문, 방송개혁위원회·광역화·3월 주총과 관련된 조합 입장 전달

02월 18일

- 전국방송노조연합 방송개혁위원회 탈퇴결정 제3대 정·부위원장 후보 지역순회 유세(24일까지)

02월 22일

- 전국임시대의원회- 방송개혁을 위한 비대위 출범
1. 방송개혁을 위한 우리의 노력이 계속되야 하고, 3월 초로 예정된 주총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오늘부터 현 조합집행부를 중심으로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한다.
2. 비대위는 조합을 대표하고, 조합운영에 관한 모든 권한과 책임을 지닌다.
3. 비상상황이 종료되거나 신임위원장 당선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현 비대위를 해산하거나 신임위원장단이 2차 비대위를 맡는다.

02월 25,26일

- 제3대 위원장 수석부위원장 선거(23일∼24일 부재자 투표)

02월 25일

- 방송개혁위원회 활동 마감(2차 공청회)

02월 26일

- 조합

03월 04일

- MBC 사영화 결사반대 및 방송개혁을 위한 전국조합원총력투쟁 결의대회 전국 700여명 조합원 참가

03월 08일

- 주총과 관련한 우리의 입장' 발표
- 주총관련 지부장단 비상대기 체제 돌입(12일까지) 경영진 선임기준 발표

03월 10일

- 지방MBC 주주총회 관련 전국문화방송노동조합 지부장 일동 명의의 결의문 발표

03월 26일

- 전국문화방송노동조합 제2대 제3대 정·부위원장 이취임식

03월 30일

- 박지원 청와대 공보수석의 국정홍보를 위한 특별 대담 중단 촉구 성명

04월 04일

- 광주 MBC '박지원 특별대담' 결국 편법 방영(25분물로 재편집)

04월 06일

- CBS 노조 파업 돌입

04월 08일

- 본사, 노동부 국정보고 생중계 결정(청와대 정책기획 수석실, 국정보고 비중있게 다뤄달라는 지시성 주문) 결국 3사 공동 생중계 4월 13일 공동여당, 방개위안을 골자로 하는 통합방송법 의원입법으로 국회에 상정 5월말까지 강행처리하겠다는 입장 밝힘
조합, 'MBC 죽이기'를 즉각 중단하라 성명 발표(공적기여금 관련)

04월 14일

- 전국집행위원회 및 전국대의원회 - 방송법 개악저지 및 공영방송 MBC 말살음모 분쇄 위한 총력투쟁 결의

04월 16~19일

- 총파업 찬반투표(투표율 94.6% 찬성률 94.4%/투표대상자 1836명 찬성자 1640명)

04월 17일

- 전국의 MBC 사옥에 '방송법 개악 저지 사수 공영방송 MBC' 현수막 부착

04월 20일

- 방송법 개악 저지와 공영방송 MBC 말살 음모 분쇄를 위한 전 조합원 총력투쟁 결의대회 전국방송노조연합, 총력투쟁 결의문 발표

04월 23일

- 서울공방협, 지하철 파업 보도 편파 추궁(라디오 뉴스 광장 오프닝멘트 공정성 상실 관련)

05월 04일

- CBS 권호경 사장 파업지도부 21명 전원해고

05월 11일

- 만민중앙교회 신도 주조난입 방송 중단 폭거

05월 25~26일

- 제1차 지부 집행간부 수련회-전국 사무국장 및 민실위 간사 회의

06월 11일

- 서울 공방협, '뽀뽀뽀' 파일럿 프로그램 '제이와 건국이' 제작 경위 강력 질타

06월 21일

- 본사 노성대 사장 '공적기여금' 문제를 비롯한 주요 쟁점에 대한 입장 밝힘

06월 22일

- 방노련 의장단 회의에서 정부여당이 6월 22일 당정협의를 통해 방송법 주요 쟁점을 개악된 내용 그대로 확정하고 조기 상정방침을 정함에 따라 효율적이고 강력한 방송법 투쟁을 위해 방노련을 방송법 개악저지 비상대책위원회로 전환키로 결정

06월 23일

- 조합, 여권이 MBC의 예산·결산 승인권을 방문진에 부여하려는데 대해 '정권은 공영방송에 재갈을 물리려는가' 성명 발표

06월 22~23일

- 제2차 지부 집행간부 수련회-전국 홍보부장 및 교섭쟁의 부장 회의

06월 24일

- 전국집행위, 총파업 투쟁 불가피 인식 공유 3개항 결의문 채택
1. 전국문화방송노동조합은 방송법 개악저지를 위해 전국방송노조연합 산하 방송사 노조, 언노련, 민주적 시민단체와 연대해 총파업을 포함한 전면적인 투쟁에 나선다.
2. 파업의 시기 등 파업에 관한 사항은 방노련의 '방송법 개악저지 비상대책위원회'에 일임한다.
3. 우리는 사태를 현 지경에까지 이르게 한 문화방송 경영진의 무책임, 무능력을 강력하게 규탄하며, 해당 임원들은 이번 사태에 대해 엄중하게 책임질 것을 촉구한다.
- 박지원 장관 압력으로 '스크린쿼터' 리포트 불방, '출발! 비디오 여행' 진행자도 외압으로 중도하차

06월 25일

- 지위 악용해 프로그램에 압력행사한 이성림 이사 관련 조합은 방문진에 책임지고 사과할 것과 동시에 납득할 만한 조치를 취해 줄 것을 요구하는 공문 발송

06월 28일

- 방노련 의장단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면담-방송법 제정에 야당의 개혁적 참여 요구

06월 29일

- 조합 방문진 항의방문, 이성림 이사 사퇴촉구

07월 01일

- 방노련 비대위- 방송법 투쟁 총괄기구로서의 구성 및 활동사항 등 확정

07월 02일

- 방문진, 이성림 이사 관련 "개인자격으로 부탁" 등 면피성 변명으로 일관

07월 05일

- 방노련 비대위 13일 연대총파업 결의
* 5대 요구사항
 ① 방송위원회의 독립성보장 (위원구성 균형, 인사청문회 실시)
 ② 공영방송 사장 선임시 인사청문회 실시
 ③ 노사동수의 편성위원회 구성
 ④ 재벌·신문·외국자본의 위성방송 진입 금지
 ⑤ 민영상업방송의 소유지분제한

07월 07일

- 방노련 위원장단 기자회견 "13일부터 연대총파업 돌입

07월 09일

- 파업지침 1호 확정 13일 06시 기해 모든 업무 중단, 출장자 및 휴가자 복귀 등 지침 지부하달

07월 10일

- 방노련 비대위 기자회견 "회기내 개혁적인 방송법 통과 촉구 및 정부여당의 성의 있는 노정협상 촉구"

07월 12일

- 방송법 개악 분쇄를 위한 총파업 출정식 - 전국 조합원 1,000여명의 참가, 방송 독립을 향한 강철같은 연대 의지 확인하고 민주적 방송법 쟁취를 위한 총력 투쟁 결의, 이후 KBS 본관앞에서 방노련 총파업 출정식 거행. 한나라당, 국민회의 당사앞 가두 행진 연대총파업 돌입

07월 13일

- 총파업 1일째- 06시를 기하여 총파업 돌입

07월 14일

- 총파업 2일째-개혁적 방송 입법 촉구 제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혁적 방송법 쟁취를 위한 총력 결의 대회(광화문 동화빌딩 앞)

07월 15일

- 총파업 3일째-'높은 참여율 파업역량 고조'- 지부별 연합 집회 순조

07월 16일

- 총파업 4일째-연합 집회 이후 민주노총 '대통령 약속 이행 촉구대회' 결합 방노련 비대위, 정치일정과 상관없이 파업 진행키로 결정. (16일 임시국회가 자동폐회됨에 따라 회기내 조기통과가 불가능해졌으나 연대총파업의 목적이 정부여당의 방송개혁에 대한 "책임있는 약속"을 받아내는 것이라는 점 재확인)

07월 19일

- 총파업 7일째-광화문 동화빌딩 앞 민주적 개혁적 방송법 쟁취를 위한 2차 총력 결의 대회 참가, 시경 및 한겨레신문 항의 방문

07월 20일

- 총파업 9일째-60여 시민 사회단체 '공동대책위' 구성키로 기자회견, 언개연도 방노련 지지 표명

07월 21일

- 총파업 10일째-서울역 광장앞 연대집회

07월 22일

- 총파업 11일째-전국조합원 총회(2차 상경) 국회의사당 앞 사상최대 '전국 총력 결의대회', 방송노조의 변함 없는 투쟁대오 과시 SBS, EBS, CBS 총파업 동참 선포 기자회견

07월 25일

- 총파업 13일째-전국 278개 시민·사회·종교단체 참여하는 사상최대 공동대책위(민주적 방송법 제정을 위한 제 시민,사회,종교단체 대책위원회) 출범

07월 26일

- 총파업 14일째-방노련 비대위, 국민회의측과 7개항 합의. "27일 06시 기해 파업해제" 기자회견.
 7개 합의항 방송정책 행정권 방송위원회로 이관,
 방송위원회 위원장 등 호선관련 방송위원 추천시 기준과 사유 명기,
 공영방송 사장의 제정기준과 사유 명기,
 취재 및 제작종사자의 의견을 수렴한 편성규약 제정,
 위성방송사업자 허가 추천시 1개 사업자만 허가,
 민영방송 재허가시 소유지분 인하 권고,
 방송관계법안 제206회 임시국회에서 통과,
 파업 중단 등 전국집행위, 지부별 총회 통해 방노련의 합의안과 집행부 인책문제 등에 대한 조합원 의견 수렴하여 전국집행위 통해 최종방침 결정키로

07월 27일

- 파업 해지-전국대의원회- 집행부 책임론 및 향후 투쟁 논의: 6시간 격론 끝 위원장 재신임 결정. "뼈를 깍는 각오로 분발 촉구" 결의문 채택

08월 10일

- 경찰, KBS 노조위원장 등 3명 전격연행, 본조 집행부 11명에게도 영등포 경찰서에 11일까지 출두하라는 출두요구서 보냄 집행부 철야농성 시작 언노련 비대위, "이번 사태는 방송노조에 대한 말살책… 방송사 연대 총파업 불사" 선언

08월 11일

- 농성 2일째-정당간 입장 차이로 방송법안 회기내 처리 불투명 MBC, KBS, 방송위 노조 집행부 무기한 농성 돌입

08월 12일

- 농성 3일째-남부지청 박영춘 위원장 등 3명 사전 영장 청구, KBS 노조 위원장 등 3명 구속 수감.

08월 14일

- 농성 5일째-박영춘 위원장 "사법 공세에 당당히 맞서겠다" 자진 출두…구속

08월 16일

- 농성 7일째-지부장 철야농성 합류

08월 17일

- 농성 8일째-서울지부 자문위원회, '개혁세력 연대' 9월 방송법 통과에 총력, 프로그램 투쟁도 병행

08월 18일

- 농성 9일째-광화문 동화빌딩 집회관련 조합원 5명 종로서에 출두 조사 후 모두 귀가

08월 19일

- 농성 10일째-방노련 박진해 사무처장 검찰에 자진출두(구속) 및 동화빌딩 집회 관련 조합원 2명 종로서 추가 출두 후 귀가 미디어 오늘, "방송법 파행 정부 각본있다" 의혹 제기

08월 21일

- 농성 12일째-조합 비대위, 내부개혁 시급 프로그램 공영성 제고에 총력- '공영방송연구회'(가칭) 가동으로 세미나 등 개최 방안 마련 및 민실위 회의 결과 적극 반영 사측에 강력 요구키로

08월 24일

- 농성 15일째-서울지부 편제부문 확대 민실위 회의 "가을개편, MBC위상에 결정적 영향… 공영성 강화 우선" 주장

08월 25일

- 농성 16일째-언개련 토론회 개회 통합 방송법안 통과 무산 사태 관련 '방송정책권 정부 장악' 강력 성토

08월 26일

- 농성 17일째-서울 노사협 및 공방협개최, 가을개편·인력 대책 집중 추궁

08월 27일

- 농성 18일째-검찰, 박영춘 위원장 기소 조합, 박진해 방노련 사무처장 구속적부심 신청 검찰, 기각

09월 01일

- 농성 23일째-성명서 '김정기 방송위원장 취소되야 한다' 발표

09월 02일

- 농성 24일째-조합, 언노련 규탄집회 참석 '민주적 방송법 제정 및 구속자 석방 촉구' 공대위 기자회견

09월 07일

- 농성 29일째-임시노사협(10시-12시), 임단협 실무협의(3시-4시)

09월 08일

- 농성 30일째- 성명서 '위원장 보석 기각'

09월 10일

- 농성 31일째-임단협 실무회의(교섭방식, 노사 상견례 일정 조정)

09월 14~15일

- 임단협 관련 전국 집행위

09월 15일

- 농성 36일째-방송법 조기제정 촉구 및 구속자 석방 결의대회(언노련 등 제 시민단체)

09월 17일

- 농성 38일째- 전국집행위원회(4시

09월 21일

- 농성 42일째-국민회의 임채정 정책의장 면담(방노련 대표단, 방송법 정기국회 통과 촉구)

09월 20일

- 총파업 9일째-60여 시민 사회단체 '공동대책위' 구성키로 기자회견, 언개연도 방노련 지지 표명

09월 30일

- 농성 51일째-전국집행위원회(99임단협 토의, 방송법 상황보고), 전국대의원회(99임단협 협상안 의결)

10월 01일

- 농성 52일째-99임단협 노사 상견례 국민운동본부 출범 기자회견(프레스센터, 11시)

10월 02일

- 농성 53일째-박영춘 위원장, 박진해 사무처장 심리공판(남부지원, 10시)

10월 09일

- 농성 60일째-3주년 노조 창립 기념행사

10월 13일

- 「민주방송법 쟁취를 위한 국민운동본부」와 함께 가두 서명운동 시작

10월 14일

- 농성 64일째-국민운동본부, 명동성당 농성투쟁 돌입

10월 16일

- 농성해제-박영춘 위원장, 박진해 방노련 사무처장 선고공판과 함께 석방

10월 19일

- 석방동지 환영 및 민주 방송법 쟁취를 위한 제1차 범국민 결의대회 참가(전국조합원)
- '99 단체협약(일반, 공정방송) 상견례 및 제안설명

10월 25일

- 뇌출혈로 쓰러진 목포지부 이봉헌 조합원에게 조합원 성금 전달(총23,604,600원)
- 서울지부 긴급공방협 - 정운영의 100분 토론, 패널 불공정 집중 추궁

10월 29일

- 안동 MBC 뉴스데스크 파행 방송 추궁, 전국 공방협 개최 촉구

11월 17일

- '99 임금협상 타결, 노사 합의서 서명

11월 18일~12월23일

- 전국 지부 순회 간담회 개최

12월 1일

- 반개혁적 통합방송법 문광위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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