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도 내용

01월 23일

- 강성구 퇴진 파업 서울7대집행부 1심구형(징역 2년∼1년6월)
- 위원장 징역8월 집유2년, 사무국장 징역6월 집유2년

02월 24일

- 1월 노동악법 철폐 총파업 무노무임 철회 요구 집행부 농성

02월 27일

- 단일노조 2대 위원장단 선출
- 위원장 이완기(서울지부), 수석부위원장 박진해(마산지부), 부위원장 박영춘(서울지부)
- 지부장 선출(14명 교체, 또는 연임)

04월 16일

- 비대위 해산, 단일노조 2기집행부 공식 출범

07월 21일

- 97년 임금협상 통일교섭 방식으로 시작
- 1단계(통일교섭) 단협 공통조항, 임금중 기본급
- 2단계(보충교섭) 단협 보충협약 조항, 임금중 수당/기타
- 통일교섭

09월 11일

- 완전 타결

08월 04일

- 제1회 어린이 여름캠프 개최(4일~6일)

08월 19일

- MBC제15대 대통령선거 보도원칙 노사합의
- 9월 19일부터 적용(후보자 공직사퇴 시한)

09월 29일

- 민주방송실천위원회, 대선보도 상시모니터팀 가동

10월 10일

- 단일노조 창립1주년
- 기념노보 발행(단일노조, 대선보도, 지방MBC위상 설문)
- 전국단위 기념식 생략(지부별 자체 행사로 대체)

11월 01일

- 본사, 대선후보 공약 검증을 위한 대선공약 검증팀 구성

11월 26일

- 조합내 대선 비상모니터 체제 가동(상시 모니터팀과 공조)

12월 23일

- 전국집행위, 경제난국 극복을 위한 우리의 입장 결의
- 조합 경영혁신·프로그램개혁추진위원회 구성(3개소위 설치)
- 조합 7개항 결의사항

1.당장 내년도 흑자예산을 편성하기 위한 경비절감 차원의 단기처방이나, 경영진의 일방적 계획발표는 오히려 구성원들의 불안감만을 증폭시킬 뿐 사태해결에 전혀 도움이 될수 없다.
경영혁신과 프로그램개혁등 근본적 대안강구가 우선돼야 한다.

2.우리 사회 경제위기에 대한 일단의 책임이 방송사에도 있음을 시청자들에게 고백 하는 한편, MBC는 오히려 이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프로그램의 공영성을 보다 확고히 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방송과 편성의 철학을 재정립해야 한다.

3.경영혁신을 추진함에 있어 경영진 스스로가 방만한 경영이나, 잘못된 관행을 바로 잡는 한편 각사별로 투자계획, 기구조직, 의사결정라인, 인력구조 등을 우선적으로 조정해야 한다.

4.(본사)통합조정기능을 일원화하고, 현장과 일 중심의 조직으로 전환해야 한다.

5.(지방사)지방사가 직면한 위기상황 타개를 위한 유력한 방안으로 권역별 광역화를 본격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6.각사는 일방적 의사결정을 지양하고, 노사협의회를 통해 대안을 강구해야 한다.

7.지방사 위상정립을 위해 본계열사를 포함한 노사공동기구 설치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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