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독립쟁취


방송독립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실천에 옮긴다.
내부적으로는 민주방송실천위원회, 공정방송협의회 등을 통해 MBC의 공정방송을 위한 기본적인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올해의 경우 노사합의로 지자체 선거 보도 원칙을 제정하고 민실위원 중심으로 모니터팀을 운영하는 등 선거보도 감시활동을 활발히 전개하였다.

전국적인 민실위조직을 더욱 강화시켜 외부로는 방송이 권력과 자본 등 외부압력에서 벗어나 사회적 공익 집단으로서 방송의 위상을 정림하는 활동을 부단히 계속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방송법 개악을 저지하고 더 나아가 민주적인 방송법안 수립에 매진한다.
 

MBC위상정립

본·계열사, 방문진을 포함한 MBC위상에 대한 연구 작업은 조합의 중점 추진과제로 적극 추진되어야 한다.
조합원 설문조사에서 드러났듯이 우리의 위상 재정립 문제는 조합원들의 최대 관심사이다. 방송문화진흥회 임원의 공정한 구성, 본사 사장의 민주적 선임, 합리적인 관계회사 관리체계, 지방사간의 권역별 블록화 방안 등이 구체적으로 제시되고 추진되어야 할 시기인 것이다.

단일조직력 강화

단일노조 건설이후 조직이 비대화하면서 생긴 문제점들을 재점검하여 이를 최소화하는데 역점을 두고 조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운영방안을 강화한다. 파업등을 제외한 시기에는 전국의 조합원들이 한자리에 모일 기회가 없음을 감안, 최대한 조합원들이 어울릴 수 있고 유대감을 느낄 수 있는 행사를 개최하고 지원한다. 전국의 20개 지부조합원간의 정서적 편차를 줄일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하고 또한 노보를 통한 조합원 일체감 조성방안도 꾸준히 모색한다.

재정자립

향후 2002년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사태에 대비 조합활동이 위축되지 않도록 안정적 재원확보에 노력한다. 외부적으로는 개정노동악법중 독소조항으로 조합원의 다수의견처럼 관련 조항의 철폐를 위해 타 노동세력과 연대투쟁활동을 전개해가면서도 내부적으로는 2002년 조합집행부의 원활한 활동조건을 충족시키기 위해 조합원의 목지에도 어울리고 조합의 위상을 훼손시키지 않는 범위내에서 수익사업을 활발히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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