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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파업특보131호] 192일째 - 김재우 이사장 논문표절 파문 갈수록 확산

[총파업특보131호] 192일째

 

1면

김재우 이사장 논문표절 파문 갈수록 확산

폭로 사흘 지나도록 침묵,  사실상 표절 시인

 

김재철이 발탁한 심원택,  <2580> 기자들에게 폭언, 욕설

"친북 종북 좌파에 아이템 못 맡겨"  수준이하 망언

 

2면

김재철,  '민영화 카드로 궁지탈출'  몸부림 징후

외부 세력 힘 빌어 연명하려는 음흉한 음모

 

편성표에서 사라진 <불만제로>

'용납불가'  백종문의 도 넘은 편성 농단

 

절도범이 물건 주인에게 '경위서 쓰라'  겁박

'경위서 쓰지 않는 이유도 경위서'  요구,  점입가경

 

보도국 침묵시위자 중 52명에 또 징계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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