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총파업특보15호]"후배들의 외침을 정치투쟁으로 매도하지 마십시오"


"후배들의 외침을 정치투쟁으로 매도하지 마십시오"

이근행 위원장의 말이 아니다. 지난 1992년 최창봉 사장 퇴진과 구속동지 석방을 위한 파업 투쟁에 나섰던 보도부문 조합원 120명의 절절한 호소다. (아래 전문 게재) 물론 김재철 사장도 당시 파업 투쟁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어떻게 지금 상황과 그렇게 똑같은 것인지, 서글프다. 그로부터 18년이 지난 뒤, 파업 투쟁에 앞장서던 김재철 선배는 정권의 낙하산이 돼 우리 앞에 서 있다. 그리고 우리에게 말한다. 여러분들은 지금 ‘정치 투쟁’을 하고 있다고... -전 문-

-생략-



[총파업특보 15호]
 
 
<1면>
 
"후배들의 외침을 정치투쟁으로 매도하지 마십시오"
-92년 최창봉 사장 퇴진과 구속 동지 석방을 위한 파업투쟁에 나섰던
 보도부문 조합원 120명의 입장 발표, 전문 게재
 
<2면>
정치투쟁...정치투쟁...정치투쟁
김재철 -  이근행, 집행부 설전
파업 19일차 오늘의 투쟁 일정
파업 지지 성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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