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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특보24호]창원-진주 MBC 조합원 “통폐합 속도전 절대 반대”



“통합일정 너무 급하다” 87% “고용 보장 어렵다” 81% “시너지 효과 회의적” 75%

이것이 창원․진주 MBC 구성원들의 목소리였다. 김재철, 김종국 사장이 창원․진주 MBC 구성원들의 의사를 철저히 외면하고 일방적으로 양사에 대한 통폐합 절차를 밀어붙이고 있는 가운데, 조합은 지난 7월 28일부터 이틀 동안 창원과 진주지부 조합원을 상대로 통합에 대한 설문조사를 벌였다. 귀를 막고 있는 김재철, 김종국 사장에게 이렇게 해서라도 양사 구성원들의 의견을 전달하기 위해서였다. 모두 114명(창원 50명, 진주 64명)의 조합원 가운데 89.5%(창원 45명, 진주 57명)인 102명이 설문에 응했다. 주요 설문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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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특보2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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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주 MBC 조합원 “통폐합 속도전 절대 반대”
“통합일정 너무 급하다” 87% “고용 보장 어렵다” 81% “시너지 효과 회의적”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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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폐합 속도전' 중단하고 통합 타당성 다시 논의해야

진주MBC, 조합 활동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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