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비대위특보19호]진주MBC 지키기 서부경남연합 출범

진주MBC통합은 “반문화적, 반지역적, 반역사적 결정”


진주MBC와 마산MBC의 통합을 반대하는 진주MBC지키기 서부경남연합(준)이 출범했다.

진주MBC지키기 서부경남연합(준)은 4월 1일 오후3시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진주MBC와 마산MBC의 통합은 지역문화 창조와 통합, 전수의 공기로서 진주문화방송의 역할을 무시한 반문화적, 생활권을 기반으로 한 분권적 지방자치를 역행하는 반지역적, 지역상공인들이 만든 진주문화방송의 배경과 역사를 헐어버린 반역사적 결정이라고 비판했다.

진주MBC지키기 서부경남연합(준)은 진주문화방송의 독립적이고 독자적인 생존과 성장, 발전을 막는 어떤 계획도 반대한다고 선언하고 서부경남 지역민과 6.2 지방선거 후보들의 동참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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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특보 제19호]



1면

진주MBC 지키기 서부경남연합 출범

-진주MBC 통합은 "반문화적, 반지역적, 반역사적 결정"

출범선언문







2면

지역MBC 광역화, 구성원들의 동이 없이는 불가능하다!

진주,마산MBC 통합 반대 경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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