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비대위특보7호]오늘 오후 3시 '민주의 터'로!



방문진이 주주총회를 열어 신임 낙하산 사장을 결정하는 오늘 오후 3시.

공영방송 MBC 사수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MBC 본사 1층 '민주의 터'에서 전 조합원이 총집결해 낙하산 사장 저지와 김우룡 이사장 퇴진 총력 투쟁에 나선다.

서울 지역 조합원과 업무직 노조는 물론 지역 조합원 2백여명도 대거 상경해 과거 낙하산 사장들의 좌초사와 선배들의 투쟁사가 담긴 영상물을 보며 투쟁 의지를 다지는 등 대규모 결의대회를 벌일 예정이다.

이어 비대위는 오늘부터 낙하산 사장의 출근을 원천봉쇄할 방침이다.

27일부터 시작되는 사흘 연휴 기간에 비대위 집행부가 비상 근무에 나서고, 연휴가 끝나는 월요일 밤부터 철야 농성에 돌입해 새벽 기습 출근에 대비하기로 했다.

다음주 화요일 낙하산 사장의 공식적인 첫 출근일에는 지역 조합원까지 가세해 대대적인 출근 저지 시위를 벌인다. -생략-





[비대위특보 제7호]





-오늘 오후 3시 '민주의 터'로!

낙하산 사장 저지 총력 투쟁 돌입



-오후 6시에는 'MBC 지키기 촛불문화제'

KBS 새 노조, 전국 시민사회단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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