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

파행적 조직개편안 단행, 경영진이 책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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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은 지난 6일 단행된 조직개편안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조합원들의 여론을 사측에 전달하기 위해 긴급 노사협의회를 요청했다.

지난 13일 열린 노사협의회에서 조합은 이번 조직개편안에 대해 ‘현업에서의 전문성과 특성을 무시한 채 소수 부문만의 희생만을 강요한 무원칙의 산물’이며 ‘조직도 어디에서도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동력을 찾아볼 수 없다’고 규정했다. 무엇보다 ‘경쟁력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구성원들의 사기가 가장 중요한 원천인데, 이번 조직개편은 구성원들의 자존심에 대못질을 한 셈이어서 MBC는 소탐대실하게 됐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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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143호 내용>

1면
파행적 조직개편안 단행, 경영진이 책임져야
8기 집행부 첫 노사협의회 열려

2면
검찰이 인지수사 하라고 지시, 박성제 전 위원장, 최상재 언론노조위원장 경찰출두
이성 상실한 검찰의 PD수첩 이메일 압수수색

3면
조합원 여러분께...위원장의 편지

4면
8기 집행부에 바란다

5면
지역MBC 사장선임 "이대로는 안된다"
12개 지역MBC 지부장 이취임식 열려

6면
파업중애 - 봄은 이미 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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