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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총파업 투쟁승리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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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태풍 전야다. 공안과 독재의 바람이 거세고 민주주의는 먹구름 뒤로 자취를 완전히 감춰버렸다. 검찰은 작가의 개인적 이메일까지 공개해가며 PD 수첩을 마치 국가전복세력이라도 되는 양 몰아세우는 파렴치한 행위를 마다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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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면 3차 총파업 투쟁승리에 우리의 미래가 달려있다
비상경영안 대의원회 인준

2면 <1면이어서>비상경영안 대의원회 인준
위원장의 편지

3면 대의원회 후기 -보도국 이필희 대의원 / 편성기획부 최현종 대의원

4면 조합내 미디어렙 특위 본격적인 활동 시작
지역 MBC 명예퇴직 칼바람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상

5면 MBC어린이집은 시혜가 아니다. 의무다

6면 2009 어린이 여름캠프 "무한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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