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보235호]최승호 사장 첫 조직개편

관리자 0 597 2017.12.15 11:04

 

1893644658_vE7HSGgb_bbf5ac0c543119c397f6e96a014586d9ca7a5f76.jpg 

 

노보235]

 

 

1

최승호 사장 첫 조직개편

 

 

2

경영진, 조직개편 과정에서 법 절차 위반

"사전 청취 절차 묵살" 항의에 공식 사과

 

 

3

조직개편을 해부한다

 

 

4

어서와? 복직은 처음이지?

 

 

5

회사 망치고 '돈 내놓으라'는 적폐 임원들

 

 

지역사 사장 전원도 퇴진 요구 거부

 

 

6

작가 무더기 해고한 김현종의 '소신''전문성'?

<PD수첩-MBC몰락 7년의 기록> 제작 후기 _ 서정문PD (편제부문 조합원)

 

 

MBC신임 감사 박영춘씨 선임

 

 

*첨부파일을 확인하세요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40 노보242호]흔들리는 과거 청산 표류하는 미래 전략 관리자 09.04 101
839 성명] 전모를 드러내는 ‘적폐 시절’ 채용 비리, 이제는 결단할 때이다! 관리자 08.27 84
838 노보241호] '검증하겠다' 던 방통위의 대국민 사기극 관리자 08.13 131
837 성명] 자유한국당의 불법 개입과 방통위의 대국민 사기극 관리자 08.10 130
836 성명]양승태와 김장겸의 검은 거래, 판결과 기사를 맞바꾸었나? 관리자 08.07 88
835 11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 후보자 공개 검증 시작 관리자 07.18 141
834 성명]세월호 참사 기간 ‘해외 호화 접대’ 또 터진 김광동 비리 의혹, 지금이라도 해임하라 관리자 07.05 140
833 성명] 지역사 이사 추가 선임을 취소하고 자율경영 약속을 지켜라 관리자 06.29 157
832 성명]노동시간 단축, 전략적 결단이 필요하다 관리자 06.29 133
831 지부공동성명] 지역사 비상임이사 추가선임 철회하라 관리자 06.19 250
830 노보240호] 방문진 이사 선임, 여야 정치권은 손 떼라! 관리자 06.01 407
829 노보239호] 주(週) 52시간 노동제, MBC의 대대적 수술이 필요하다! 관리자 04.23 798
828 성명]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고 엄중하게 책임 물어야 관리자 04.18 284
827 노보238호] ‘78명 방출대상’ 경영진이 직접 선정했다 관리자 04.03 936
826 성명] 물증 드러난 반헌법적 범죄행위,끝까지 책임 묻겠다 관리자 04.02 1007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