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실위보고서(3.3)] 팩트 실종 · 여론 왜곡. 이것이 김장겸 뉴스의 품격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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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민실위보고서(3.16)] 평창동계패럴림픽 외면한 MBC 시청자 지적에 귀 닫고 있다가 대통령 한 마디에 부랴부랴 편성? 관리자 03.16 167
86 [민실위 보고서(1.4)] 타성과 관행이 낳은 사고 - 우리는 파업을 통해 과거와 제대로 단절했는가? 관리자1 01.04 303
85 민실위보고서(4.17)] 누가 MBC에서 ‘세월호’를 금기어로 만들었는가 관리자 2017.04.17 1143
84 민실위보고서(4.5)] 드라마 왕국 MBC, 누가 무너뜨렸나 관리자 2017.04.05 994
83 민실위 보고서(3.28)]'뉴스 재방송'을 본방송으로 둔갑시킨 <경제매거진M> 관리자 2017.03.30 1058
82 민실위 보고서(3.28)]'진실'을 삭제하라_ <시사매거진 2580> 세월호 인양 편 검열 관리자 2017.03.30 447
81 민실위보고서(3.24)]김장겸 체제의 숨막히는 아이템 검열 관리자 2017.03.24 396
80 민실위보고서(3.14)] 파면당한 대통령… 집착하는 MBC 관리자 2017.03.14 383
79 민실위특보(3.7)] 축소 · 누락 · 은폐 3월 6일 뉴스데스크는 과연 무엇을 기록했는가 관리자 2017.03.07 692
열람중 민실위보고서(3.3)] 팩트 실종 · 여론 왜곡. 이것이 김장겸 뉴스의 품격인가 관리자 2017.03.03 672
77 민실위특보]뉴스 사유화, 누가 지시했나? (2017.02.15) 관리자 2017.02.15 541
76 민실위보고서(10.25)]대통령 입만 쳐다보는 뉴스데스크 관리자 2016.10.25 767
75 민실위메모(08.11)] 이젠 달라지기 바랍니다. 관리자 2016.08.11 837
74 민실위보고서(07.14)]청와대 보도개입, 침묵하는 뉴스데스크(7/14) 관리자 2016.07.14 1155
73 민실위보고서(04.12)] 뉴스데스크, 오차범위도 이중잣대 관리자 2016.04.12 15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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